날이 좋아서 찬이 친구들과 함께 남산으로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평소에는 너무도 다정해 보이는 찬이와 비와이 그리고 비제이.말 그대로 평소에만...? 비와이는 찬이만 보면 좋아 죽는 아이입니다.어려서부터 봐와서 그런건지 찬이가 매력이 많은건지. 찬이를 바라보는게 너무 애뜻해보이지 않나요? 하지만 저 둘 사이를 지켜보는 이가 있었으니. 그렇습니다. 비제이는 찬이와 비와이가 살갑게 노는 꼴을 못 본답니다.질투의 화신 비제이 ㅎㅎ 찬이야.. 여복이 많은것도 딱히 좋은건 아닌가 보다. ㅠ 비와이야 찬이가 당하는동안 넌 숨은거야?옆에서 같이 도와줘야 하는거 아니야? 뭐.. 숨어도 다 보이는데 뭐하러 숨은건지 모르겠다.찬이 다음은 너니깐 꼭꼭 숨어보렴. ㅎㅎ 찬이와 비와이 그리고 비제이가 노는동안 드디어 사랑이가 도..
찬이의 일상
2018. 6. 14. 11:47